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.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,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,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,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... 그래서 오늘은 '호르몬의 노예가 되
매일 퇴근하고 한잔하는게 습관 들어서 매일 매일 레몬진 두캔씩 마셔요. 샌드위치랑 먹어도 술이 있어야 하루를 마무리 하는 기분이 들어요.술 때문에 식단 기록 엉망진창이라 슬프네요 술 어케 끊어야 할까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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